대구에어컨수리 필독 | LG CH05 통신에러 셀프점검 요령 가스충전 기준 2025-09-09

에어컨을 켜자마자 CH05가 보이면 심장이 철렁하죠. 

사실 이 코드는 대부분 실내기–실외기 사이 통신이 잠깐 끊겼다는 신호예요.  

 

복잡한 공구 없이도 집에서 점검해볼 수 있는 순서를 차근차근 정리했습니다. 전부 해봤는데도 반복된다면, 

 

그때는 대구에어컨수리처럼 현장 점검을 부르는 게 시간·비용을 아끼는 지름길이에요.



이때는 당황 말고, 이 7가지만 해보세요! (LG 에어컨 · 대구 기준)


 전원 “동시 리셋”이 1순위

방법: 분전함에서 실내기·실외기 차단기 둘 다 OFF → 3~5분 대기 → 동시에 ON.

이유: 순간 정전·서지(번개)·전자파 등으로 생긴 일시 오류가 꽤 많아요. 동시 리셋만으로도 CH05가 사라지는 경우가 흔합니다.

주의: 1~2분 간격으로 계속 껐다 켰다 반복하지 마세요. 보호 타이머 때문에 오히려 더 늦게 켜질 수 있어요.




실외기 전용 차단기와 콘센트 상태 확인

확인 포인트: 실외기 차단기가 내려가 있지 않은지, 플러그·콘센트 그을림/변색/발열이 없는지.

멀티탭 금지: 실외기를 멀티탭에 꽂아 쓰면 과부하·전압강하로 통신이 불안정해질 수 있어요.

재트립 발생? 리셋했는데 차단기가 바로 다시 내려가면 전원·배선 쪽 이슈일 수 있으니 전문가를 부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.




리모컨 설정 초기화 & 운전 모드 재정렬

체크: 설정온도·운전모드(냉방/난방/제습)·풍량을 기본값으로 재설정하고 다시 시도.

팁: 예약·청정 등 부가 기능이 겹치면 초기 진단에 방해가 될 때가 있어요. 가장 단순한 냉방(또는 난방) 단독 운전으로 테스트하세요.





실외기 반응을 “시간대별로” 관찰

정상 신호: 복전 후 2~5분 지연 기동은 정상일 수 있어요(보호 타이머).

이상 신호: 기동하자마자 꺼짐 반복, 과한 금속 진동음, 팬이 간헐로 멈췄다가 도는 현상.

기록 방법: “복전 ○분 후 기동, ○초 뒤 정지”처럼 시간과 소리를 간단히 메모/영상으로 남겨두면 진단이 훨씬 빨라집니다.




환기·진동·배수 등 주변 환경 정리

환기 방법 : 실외기 앞·뒤·양옆 60cm 이상 공간 확보, 비닐커버·차열막 제거.

진동 관리: 실외기가 흔들리면 배선·단자가 헐거워지기 쉬워요. 간단한 방진 고무만으로도 효과가 큽니다.

배수/결로: 드레인 라인이 꺾이거나 막히면 실내 결로가 전장부로 스며들 수 있어요. 완만한 경사를 유지하세요.





필터·흡배기 상태 빠르게 청소

왜 지금? 통신오류와 직접적인 원인-결과는 아니어도, 열교환 효율 저하는 각종 보호동작을 부르고 에어컨 오류를 다시 재현하게 만듭니다.

가이드: 필터는 가볍게 먼지를 털고 말린 뒤 장착. 실외기 흡입면에 낙엽·먼지 쌓임도 같이 제거.


하지 말아야 할 것”도 중요해요

실내기 커버를 열어 배선·단자를 직접 만지지 마세요(감전·누전 위험).

인터넷에서 본 임시 ‘점프’나 임의 배선 변경은 보드 손상의 지름길.

필요한 기록만 남겨 주세요: 모델명(라벨 사진), CH05 화면, 차단기 상태, 재현 시간대/소리.




여기까지 했는데도 계속 CH05라면?

이제는 원인 추적의 영역입니다. 현장에서는 보통 전원 → 통신선 → 보드(PCB) → 설치 환경 순으로 표준 점검을 진행해요. 
배선 헐거움·산화 같은 간단한 문제면 짧은 수리로 끝나고, 보드·전원처럼 핵심 부품 이슈라면 교체가 필요할 수도 있어요. 

통신이 정상화된 뒤에도 바람이 미지근하거나 성능이 떨어지면 <냉매 데이터(과열/과냉도, 운전 전류, 배관온도)>를 확인하고, 누설 수리→진공→정량 충전 순서로 작업합니다. 무턱대고 가스만 보충하는 건 올바른 해결책이 아니에요.

대구 지역이라면 대구에어컨수리 업체에 위의 <기록 4종(모델·에러 화면·차단기·영상)>만 보내 주세요. 초기 통화에서 절반은 가늠이 가능하고, 방문 시 불필요한 왕복을 줄일 수 있습니다.





자주 묻는 질문(고객 입장에서 )

Q. 정전 후에만 CH05가 떠요.
A. 실내기·실외기 동시 리셋이 우선입니다. 반복되면 전원 안정성(차단기·콘센트)과 실외기 환기가 제대로 되는지를 점검하세요.

Q. 이사/설치 이후 곧바로 CH05가 시작됐어요.
A. 배선 극성·단자 매칭 문제일 확률이 높아요. 이 경우는 셀프 해결보다 전문가 점검이 빠르고 안전합니다.

Q. 당장 사용해도 되나요?
A. 간헐 오류라면 잠깐 사용할 수 있을 때도 있지만, 보호동작이 반복되면 제품의 다른 부품까지 영향을 줍니다. 원인 해결이 최우선이에요.

Q. CH05면 가스충전을 해야 하나요?
A. 아닙니다. CH05 자체는 통신 오류예요. 다만 통신에러를 수리 후 성능 저하가 확인되면 그때 정량 충전 여부를 판단합니다.





예방 팁: 다음 계절엔 더 편하게

분전함에 “실외기 차단기” 라벨링 해두기(가족 누구나 바로 리셋 가능).

더위 시작 전 필터 청소 주기를 짧게, 실외기실 환기 확보.

실외기 위·주변에 물건 올려 두지 않기(진동·환기 저하 방지).

이상 소음·기동 지연이 잦아지면 CH05 뜨기 전에 점검 예약하기.






한 줄 결론

CH05=통신 이상. 집에서는 동시 리셋 → 차단기/콘센트 점검 → 환기·진동·배수등을 점검 → 필터 청소 → 기록 확보 순으로만 해도 해결이 절반은 됩니다. 

그래도 반복되면, 대구에어컨수리 표준 절차(전원·통신·보드·환경)를 통해 원인을 정확히 찾아 한 번에 잡아드릴게요.